왜 새벽 2시에
일어났을까요?
스무 해 넘게 남의 책을 만들었어요. 그러다 알았죠 — 이제는 내 이야기를 쓸 차례라는 걸. 그래서 새벽 2시에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. 왜 하필 새벽 2시냐고요? 500여 권을 읽고(인풋), 내 이야기를 쓰는(아웃풋) 가장 맑고 고요한 시간이거든요.
6년간 무료 강의부터 원교클라스, 부글새벽 유료 강의까지 — 약 3,000명과 새벽을 함께 공부했어요. 솔직히 말할게요. 거의 다 중간에 멈췄습니다. 끝까지 남아 지금도 성장 중인 분은 단 한 분이에요. 그분이 특별해서가 아니라, 끝까지 ‘딱 따라’ 왔을 뿐이죠. 다음 한 분은, 친구님이면 좋겠어요.
실제 숫자와 실제 사례만 보여드려요.
나중에 완벽해지세요.”